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은 이집이 최고<br>어머 여기는 꼭 가봐야 해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고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이 반짝이는 집이 하나 둘씩 늘어가고 있다. 사용자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장식한 집이나 거리를 게시하고 추천하는 christmaslightsearch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장식에서 호주 최대 도시는 단연 멜번으로 약 1000곳이 등록되어 있다. 지역별 각종 관련 지도와 목록을 종합하면 멜번 다음으로 많은 곳이 약 540곳이... Read more
뉴질랜드 화산 폭발로 6명 사망, 실종자 8명 사망 추정

9일 오후 뉴질랜드 화이트섬에서 화산이 폭발해 10일 기준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실종됐으며 실종자는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망자 중 3명, 실종자 전원이 호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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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산불연기로 대기환경 3배 악화

NSW 지역 산불로 인한 연기가 시드니를 뒤덮으면서 당국은 연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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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반도 평화 비관론자에서 격려하는 친구 될 수 있을까? <br>[4] 한반도 평화로 한걸음 – 호주정치와 한인사회

호주정부는 지난 20여년간 미국 정부의 대외정책을 무비판적으로 추종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북한 전문가들은 한반도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은 대화 밖에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인사회는 호주 정부에 북한과 대화를 촉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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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알라, 산불로 멸종 앞당겨지나
상단사진: 퀸즈랜드 RSPCA 병원에서 치료받는 코알라. 사진: RSPCA Queensland 페이스북 NSW 산불에서 구조되는 영상으로 수백만 전세계인에게 감동을 준 코알라가 화상을 이기지 못해 안락사된 가운데 ‘멸종위기’ 상태였던 코알라가 이번 산불로 인해 ‘일부 멸종’ 단계에 들어섰다는 경고가 나왔다. 불길이 타오르는 산 속에서 NSW 주민 토니 도허티(Toni Doherty)가 속옷만... Read more
자금세탁 스캔들 웨스트팩 은행, 대표 사임

웨스트팩 은행이 호주 자금세탁방지법을 2300만건 위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브라이언 하처(Brian Hartzer) 은행장이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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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차에 갇혀 유아 2명 사망
사망한 유아 자매, 정부기관 관리 대상 주말 뜨거운 차안에서 갇혀 1세와 2세 자매가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 자매는 퀸즈랜드 아동안전부 관리 대상 아동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망한 두 자매의 엄마인 케리-앤 콘리(Kerri-Ann Conley, 27세)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23일 (토) 오후 1시 35분 Logan Reserve Road 소재... Read more
시드니 산불연기로 자욱해
21일 대기질 ‘위험’ 수준까지 악화 시드니 하늘을 뒤덮은 두꺼운 연무가 며칠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기질이 이번주에만 두번째 “위험한”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NSW주에서 불타고 있는 산불 수십건으로 인한 연기가 시드니, 일라와라, 북부 해안, 중부 해안에 내려 앉으면서 시드니 상징물인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리지도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이다. 당국은... Read more
호주 6개 주 불볕더위에 신음

20일과 21일 불볕더위와 강한 바람이 호주를 강타하며 호주 6개 주 당국이 산불 경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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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코리아 정규시즌 21일 시작
노경은 개막전 선발투수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질롱 코리아가 본격적인 겨울리그를 시작한다. 질롱 코리아는 21일 오후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위치한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ABL 2019/20 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상대는 시드니 블루삭스. KBO리그에서 뛰었던 앤디 번즈, 알렉스 마에스트리 등이 소속된 팀이다. 이번 시즌부터 질롱 코리아를 맡은 그레엄 로이드 감독은 개막전 선발투수로 노경은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