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10km까지 이동・4시간까지 야외 사교활동 가능 <br> 빅토리아주 1차 접종비율 70% 조기 달성

빅토리아주 1차 접종 비율 70% 조기 달성, 18일부터 규제 소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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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뱅크 13세 학생 확진 <br> 서니뱅크-서니뱅크 힐스 지역 방문장소 추가
13세 학생이 확진되어 서니뱅크(Sunnybank), 서니뱅크힐스(Sunnybank Hills)를 포함한 지역 여러 곳에 접촉자 방문 위험 지역이 추가됐다. 확진 학생은 서니뱅크 세인트 토마스 모어 컬리지(St Thomas More College)에 재학 중으로 10일 확진되어 11일 집계에 포함된다. 주 보건당국은 감염 경위를 조사 중이지만 이 학생이 감염성이 있는 기간 지역사회에서 활동했다고 확인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학교와... Read more
Yes, it is entirely possible for Australia to phase out thermal coal within a decade
John Quiggin,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Australia has received seemingly contradictory messages about coal this week. In a UK study published today in Nature, scientists found Australia must keep 95% of coal in the ground if we have any hope of stopping the planet warming beyond... Read more
퀸즈랜드 1차 예방접종율 호주 꼴찌

호주내 코로나19 방역 모범주 퀸즈랜드가 1차 예방접종율은 호주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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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동결 – 은행은 변동금리 인하
중앙은행(RBA)이 이미 수차례 확인한 대로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으로 굳건히 동결하고 있다. 그러나 대출기관은 코로나19 부동산 시장 붐에서 새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RBA는 7일 이사회에서 기준금리 목표를 사상최저인 0.1%로 동결했다. 코로나19 델타변이에 대응해 RBA는 부양책인 공채매입 사업은 연장했지만, 기준금리는 지난 해 11월... Read more
빅토리아주 방역기준, 확진자에서 접종율로 변경
9월 23일 이전 1차 접종 70% 달성, 일부 규제 완화 빅토리아주 16세 이상 성인 중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비율이 70%에 다다르면 현재 시행되는 규제가 일부 완화된다. 그러나 ‘프리덤 데이’를 기대할 수는 없다. 1일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이미 확진자가 3자리수에다, 미스터리 확진자와 지역사회에 감염상태로 있던 사람이 너무... Read more
영국과 백신 스왑, 400만 회분 확보
호주가 영국과 백신 스왑으로 확보한 화이자 백신 400만 회분 중 약 46만 회분이 5일밤 늦게 시드니공항에 도착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3일 백신스왑으로 이번 달 호주 화이자 백신 공급량이 2배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런던에서 백신 16만 4970회분을 실은 항공기는 5일 밤늦게 시드니 공항에 착륙했으며, 두번째 항공기는 29만 2500회분을... Read more
빅토리아주 ‘백신 경제’ 추진 <br> 주민 전체 봉쇄 아닌 ‘비접종자’ 제외로
예방접종 완료율이 70%와 80% 선을 넘으면 빅토리아주는 확진자 증가를 막기 위한 봉쇄가 아닌 비접종자만 봉쇄되는 ‘백신 경제’로 변화한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언론브리핑에서 “예방접종 경제가 되며, 예방접종을 했다면 여기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보건제도를 보호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사회가... Read more
세 도시 이야기 – 데이터로 보는 시드니-멜번-캔버라의 3색 봉쇄
코로나19 델타변이 추가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호주 인구의 반이상이 봉쇄에 갇혀 있다. 봉쇄 장기화로 특히 멜번 주민들이정신적으로 피로를 겪고 있으며 주정부간 적대적 태도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주경계를 맞대고 있으면서 바이러스 유입에 노심초사하는 퀸즈랜드와 NSW 정부당국간 견해차가 도드라진다. 또한 앤드류 바 ACT 수석장관과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글래디스... Read more
전국 주택가격 연간상승율 32년 만에 최고
1년 주택가격 상승, 임금상승보다 11배 빨라 호주 동부 양대 도시인 시드니와 멜번에 봉쇄가 계속되고 있지만 호주 주택가격은 기록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코어로직 전국 주택가격 지수에 따르면 8월 호주 전역 주택가격 상승율은 1.5%를 기록했다. 이는 평균보다는 훨씬 높지만 1월 이후 월간변화로는 최저 수준이다. 다윈 (-0.1%)을 제외한 모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