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빨간 셔츠’ 사건 조사 종결
앤드류스 주총리 관여 증거 못 찾아 빅토리아주 노동당 ‘빨간 셔츠’ 사건에 대한 빅토리아주 옴부즈맨의 새로운 조사 결과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가 불법행위를 조장했다는 증거가 없어 광범위반부패 독립위원회(IBAC)이나 경찰에 회부되지 않는다. 그러나 데보라 글라스 옴부즈맨은 2018년 당시 빅토리아주 경찰의 수사방식을 비판하고 극적인 새벽 작전에서 체포된 전 노동당 직원... Read more
빅토리아주 노동당 비윤리적 당원모집-공금남용 관행 확인

빅토리아주 노동당 의원들의 고질적인 “대규모 비행’이 반부패감시기관 보고서로 최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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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기술이민비자 6만건 먼저 처리

연방정부가 해외에서 신청한 기술관련 비자 6만건을 우선적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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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민 확대는 ‘임시방편’, 연방정부

재계에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이민자 수를 20만명으로 2배 늘릴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지만 연방정부가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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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연방총선] 자유・국민연합-노동당-녹색당 정책 비교

두 주 앞으로 다가 온 연방총선에서 호주 유권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와 기후문제를 맡길 정당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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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빅토리아주 예산] 한계 다다른 보건제도와 교육중심 ‘코로나19 복구’ 계획

11월 주총선을 앞두고 발표된 빅토리아주 예산은 코로나19로 한계를 보인 보건제도 및 교육, 기간시설에 대대적인 투자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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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25% 인상 <br>  2.5%까지 오르면 50만 달러 융자 월상환액 600달러 늘어

기준금리가 0.35%로 0.25% 인상됐다. RBA는 앞으로 금리가 계속 오를 것이라고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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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모리슨과 앤소니 알바니지, 다음 호주 총리는?

5월 21일이 지나면 모리슨 총리와 알바니지 노동당 대표 중 1명은 연방총리가, 나머지 1명은 정치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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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총선 5월 21일, 포스트 코로나 이끌 정부 결정한다.

연방총선거일이 5월 21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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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젯스타 시드니-서울 직항 비행기 띄운다 <br> 젯스타는 11월 10일, 콴타스 12월 10일 서울 노선 운항 개시

젯스타가 11월부터 시드니-서울 직항편을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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