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can governments communicate with multicultural Australians about COVID vaccines? It’s not as simple as having a poster in their language

Government needs to genuinely engagey CALD communities in developing communication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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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규제완화, 실내 밀도제한은 대부분 2제곱미터 당 1명으로
26일 자정부터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어 가정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가 줄어든다. 26일 금요일 자정을 기해 마스크 착용은 대중교통, 승차공유 차량, 택시, 노인요양 시설과 같은 민감한 환경과 실내쇼핑센터, 수퍼마켓, 백화점, 실내 시장을 포함한 대형 소매업장에서만 의무가 된다. 대부분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이 더 이상 의무는 아니지만 대니얼 앤드류스... Read more
콴타스 그룹 10월 말부터 국제선 운항 재개 <br> 젯스타 골코-인천 노선 10월 31일부터 다시 운항
콴타스와 젯스타가 정규 국제선 여객기 운항 재개일을 10월 31일로 다시 늦췄다. 코로나19 대유행 직전인 2019년 12월 8일 운항을 시작한 첫 저가 직항 노선인 골드코스트와 인천 노선도 10월 31일부터 운항을 다시 시작한다. 콴타스는 10월 말 운항 재개를 발표하며 “날짜 변경이 호주 코로나19 백신접종 시행이 사실상 완료되는 예상 시간에 맞추었다”고 밝혔다.... Read more
26일부터 가정방문 50명까지 – 극장 정원 100% 입장

26일부터 시드니에서 규제가 추가로 완화되어 가정 방문수가 50명으로 늘며 예배중에는 마스크를 쓴 채 찬송가를 부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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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실 성폭행 폭로가 쏘아 올린 여권 ‘미투’ – 이번엔 의회 문화 바뀔까?

의회내 장관실에서 성폭행 범죄가 발생했다는 폭로에 따라 의회와 총리내각실에서 4가지 조사와 연방경찰 수사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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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양로원, 의사 실수로 백신 4배 접종

브리즈번 양로원에 파견된 백신접종팀 의사가 거주 노인 2명에게 백신 권고량을 초과해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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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e & Discovery 상품권 2단계 시범, 시드니 CBD 시작

식사 및 여가활동 상품권인 Dine & Discovery NSW 시범사업이 시드니 CBD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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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백신 접종 계획보다 더 빨리 진행될 수도,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NSW주민은 예상보다 백신 접종을 더 일찍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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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코로나19 간호사 첫 백신 접종

22일 퀸즈랜드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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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감염병 전문가 첫 백신 접종

빅토리아주에서는 호주 첫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한 감염병 전문가가 첫 백신 접종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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