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이제 마스크 써야 <br> 물리적거리두기 확보 안될 때 마스크 착용 권유

멜번과 미첼 샤이어에서 대중교통과 같이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환경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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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8일 신규확진자 165명, 확진자 3000명 넘어

빅토리아주 코로나19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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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미첼 샤이어 3단계 규제를 알아보자

멜번과 미첼 지역에 실시되는 3단계 규제 내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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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19 규제 어디에서 어떻게 적용되나?

7월 7일 기준 호주 지역별 규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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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다시 6주간 외출금지 <br> 8일 자정부터 ‘3단계 규제’로 – 식당은 다시 포장·배달만

7월 8일 자정부터 멜번 대도시권과 미첼 샤이어는 ‘외출금지’ 규제로 6주간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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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5일 신규확진자 127명 <br> 2명 추가 사망

빅토리아주에서 5일 신규확진자 127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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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민 NSW주 방문 금지 <br> 7월 7일 자정 기해 NSW-VIC 주경계 봉쇄
멜번 북부를 중심으로 빅토리아주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이 계속 증가하자 NSW주정부와 빅토리아주정부가 주경계 봉쇄를 발표했다. 먼저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오전 기자 회견을 통해 5일 빅토리아주 신규확진자가 127명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NSW주와 경계 봉쇄를 발표했다. 이어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정오 직전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제어하고 NSW주 시민의 건강과... Read more
호주 청년, 일자리 찾아 입대

호주 고용 시장 침체 가운데 호주인들이 일자리를 찾아 군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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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트래드 QLD주 전부총리 부패혐의 벗어

QLD 반부패당국은 재키 트래드 전 QLD 부총리가 신설 학교 교장 임명 과정에 개입한 증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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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관광업계 2021년까지 회복 못할 수도

퀸즈랜드 관광업계 특히 해외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지역은 2021년까지 회복이 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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