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멜번 통행금지 해제, 마스크 착용은 강화 <br> 운동은 직장 반경 5km도 가능

28일부터 통행금지가 해제되고 12일 예정된 초등학생 등교수업도 초등학생 전체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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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몬트 연쇄살인 희생자 부친, 호주 언론 비판

23년만에 딸의 살해범이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데니스 글레넌씨는 지난 세월 호주 언론의 추측성 기사로 가족들의 상처가 더해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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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규모 규제 해제 발표 없을 것, 앤드류스 주총리

빅토리아주가 코로나바이러스와 전투에서 승리하고 있지만 주정부는 원래 계획대로 규제를 해제할 예정으로 통행금지와 이동거리 제한은 10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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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총리, 광산부호 클라이브 파머 명예훼손에 맞고소

마크 맥가원 서호주 주총리가 퀸즈랜드 광산 재벌 클라이브 파머가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 대해 맞고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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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학교・스포츠・결혼식 규제 완화 지역사회 확산 제로 3일째

NSW주에서 4학기부터 학교활동, 이번 주말부터 지역사회 스포츠 규제가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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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 25일부터 ACT에 문 열고, 10월 1일부터 NSW 주경계 구역 확대

퀸즈랜드에서 24일로 2주간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예정대로 25일부터 브리즈번을 비롯 퀸즈랜드 남동부 지역 규제가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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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내년 초 유학생 다시 돌아올 수도

NSW주 관광장관은 주정부가 유학생 입국 절차를 고려하고 있으며 내년초부터 입국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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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팩, 대출상환유예 끝나면 최악 상황 가능<br>내년 말부터 주택가격 15% 급반등 예상

호주 주택가격이 1년에서 1년 반동안 5%-10% 하락했다가 내년 말을 기해 15%까지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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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기술경제회복 계획, 탄소포집・저장 확대에 중점

연방정부가 재생이나 풍력에너지가 아닌 ‘청정’ 수소와 탄소포집, 저장 기술에 우선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긴급한 기후변화 대책은 아니라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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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요 향후 3년간 최대 23만채 감소

연방정부 산하 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 호주 주택 수요가 앞으로 3년간 23만채 이상 감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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