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 경찰 공중보건 명령 단속, 즉석벌금 $1334

집에 가족이 아닌 인원 10명 이상이 모이는 경우 경찰에서 즉석벌금 $1334.50을 부과할 수 있다.

Read more
고용주에 2주 $1500 일괄 급여지원 <br> 취업비자 소지자는 제외

연방정부가 고용유지 지원금으로 고용주에게 6개월간 2주에 1500달러를 지급한다.

Read more
[코로나19] 빅토리아주 3단계 규제 돌입 <br> 3월 30일 자정 기준 2인 이상 모임 금지-외출도 금지

30일 자정을 기준으로 빅토리아주에서 2명 이상 모임이 금지되며 행정명령에서 규정한 4가지 이유 외에는 외출도 금지된다.

Read more
[코로나19 규제] 야외·실내 그룹 2명으로 제한 – 가족은 예외 <br> 세입자 강제 퇴거 6개월간 유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중모임 인원이 2명으로 제한된다. 경제적 지원책으로 세입자 강제 퇴거 6개월 유예 원칙도 발표됐다.

Read more
해외귀국 호주인 호텔 강제 격리 <br> 새학기, 학교는 어쩔 수 없는 경우만 등교

해외에서 귀국하는 호주인과 영주권자는 28일 자정부터 14일 격리가 의무화 된다. 또한 호주 대부분 지역에서 방학을 앞당기거나 ‘pupil free day’를 실시한다.

Read more
호주 보건의료전문가·과학계, 연방정부에 “정책 결정 과학적 근거 공개하라” 요구

호주 보건의료전문가와 과학계에서 연방정부에 코로나19 대응 정책의 “근거를 설명”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Read more
도와줘, 한국 <br> 미국·캐나다, 한국에 코로나19 지원 요청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문재인 대통령에게 코로나19 ‘의료장비 지원’을 요청했다.

Read more
코로나19 감염됐다 속이고 경찰서에서 기침 <br> NSW주 코로나19 관련 범죄 연이어 발생

NSW주 코로나19 확진자가 1200명이 넘은 가운데 NSW주 곳곳에서 관련 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Read more
[코로나19] 헤어샵에서 파마해도 되<br>30분 제한 취소
24일 발표된 영업규제로 깜짝 놀랐던 헤어샵이 한숨 트이게 됐다. 연방정부가 헤어샵과 이발소에 대해 고객 서비스 시간을 30분으로 제한했던 규제를 취소한 것. 26일 연방총리는 25일 저녁 전국내각 회의에서 “손님 당 30분 관련 지시사항은 해제하기로 합의됐다”고 밝혔다. 연방총리가 24일 발표한 코로나19 규제 확대에서 이발소와 헤어샵은 고객 1인당 서비스... Read more
빅토리아주 코로나19 3단계 규제 확대 준비

빅토리아주에 코로나19 대응 3단계 격리가 임박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