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스트라, 운전자 폭행-칼부림 후 차량탈취
경찰이 7일 스트라스필드에서 일어난 특수강도사건 이후 시민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7일 (수) 오후 7시 45분경 23세 남성이 스트라스필드 Long Street에서 수바루 임프레짜 (NSW 번호판 DNE-55G)를 운전하다 면식이 없는 남성이 차를 멈춰 세웠다. 운전자가 차를 멈추자 차를 세운 남성이 차에 올라탔고 23세 운전자를 소형 화기로 위협하며 돈과 휴대전화를 요구했다. 이어... Read more
운행시간표 없는 ‘주문형 버스’ 시대 오나
NSW 교통장관 “내년에 민간부문서 시험 운영” 궁극적으로 대중교통기관의 운행시간표를 없앤다는 베어드 정부의 야심찬 계획에 따라 버스, 열차, 페리가 통근자의 요구에 더 잘 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앤드류 콘스탄스 NSW 교통장관은 2일 내년에 민간부문에 의한 이른바 “주문형” 버스-열차-페리 시험운영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문형 영화를 갖고 있듯이 주문형 교통을 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Read more
457비자 자녀 공립학교등록 거부<br>케나다 베이, 시드니, 라이드시 재학생 주평균 3~5배
시드니 일대에서 공립학교 학생이 크게 늘어나면서 457비자 등 임시거주비자 소지자 가정의 자녀가 학교 등록을 거부당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25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태어난 프레데리코 제마(5) 군의 부모는 이탈리아 태생으로 NSW주에 임시거주비자로 7년간 거주해 왔다.  이들은 세금도 납부해 왔고 외국인 학생을 공립학교에 보내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5000달러도... Read more
NSW 폭풍피해 가장 심한 곳 ‘고스포드-와이용
시드니는 커넬, 퀘이커스힐, 버큼힐스, 카슬힐 순 변화무쌍한 폭풍의 계절이 다가온 가운데 지난 2015-16 회계연도 한 해 동안 NSW주와 시드니에서 폭풍우 피해가가장 심했던 곳은 각각 고스포드-와이용 지역과 커넬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종합보험사 NRMA보험 발표에 따르면 2015-16년 전체 주택보험 청구액 가운데 60%가 폭풍피해 관련 청구액으로총 1억8500만달러에 달했다. 특히 동해안 저기압이 극심한... Read more
베어드정부 지지율, 처음 노동당에 뒤져
그레이하운드 경주 금지 1개월여 만에 철회 “소신정치 타격” 마이크 베어드 총리가 이끄는 NSW주 정부가 내년 7월부터 그레이하운드견 경주 금지 법안을 통과시킨 지 불과 한달 여 만에 업계와 제휴정당인 국민당 등 정치권의 압력에 굴복, 관계법을 백지화했다. 베어드 총리는 이로써 순전히 동물복지 차원에서 “옳은 일을 할 뿐”이라는 그의 소신정치에 타격을 입고... Read more
시드니올림픽파크, 경전철이냐 도심행 메트로냐
시드니올림픽파크 마스터플랜 2030 최신판 발표 45층 타워 등 주택 1만세대 공급, 고등학교 신설 검토 시드니 올림픽파크에 새로운 대규모 주택 및 상가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이곳과 연결되는 대중교통수단으로 종전의 경전철 대신 새로운 파라마타-시드니 도심 간 메트로 전철노선이 공개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롭 스톡스 NSW주 기획장관과 스튜어트 에어스 스포츠장관은10일 45층짜리 고층아파트 신규개발안을 포함한... Read more
헉, 혈중알콜농도 6배 넘겨 운전<br> 이스트우드 골목 음주운전자 체포
6세 여아 중상, 안정 찾아 시드니 북서부 한인 밀집 지역인 이스트우드 골목에서 음주운전자가 후진하면서 주차차량을 밀어 6세 여아가 중상을 입었다. 5일 정오경 중국상점이 늘어서 있는 이스트우드 좁은 골목인 Progress Avenue에서 후진하던 파란색 스부루 차량이 뒤에 주차돼 있던 차 2대와 충돌했다. 사고지점 바로 옆에서 부동산을 홍보하고 있던 졸리아 탄(Jolia Tan)씨는... Read more
시드니시 유학생 친선대사 모집<br>NSW 전역 학생 신청가능 10월 10일 마감
시드니시에서 유학생들이 새 친구를 만나고 지역사회와 밀접히 협력할 기회를 제공하는 유학생 대사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드니 시에서 운영하는 유학생 지도력-친선대사(International Student Leadership and Ambassador, ILSA) 프로그램은 시드니에 사는 동안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훈련, 멘토링,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ad more
파라마타시 한국어 워크숍 초청<br>“새 파라마타시가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새롭게 확대된 파라마타시에서 새로운 정체성과 이상을 형성하는데 시민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파라마타시 주민과 사업주는 시 주체 워크숍과 설문조사를 통해 새로운 이상적 시의 모습과 반드시 시행해야할 우선정책은 무엇인지 아이디어를 제시할 기회를 갖게 됐다. 영어 워크숍은 9월에 완료됐으며 한국어, 중국어, 아랍어로 실시하는 워크숍은 10월 10일 주간에 해당 언어 구사 주민과 사업주의 참가의향... Read more
주거용 전기요금 연간 최대 560달러 절약 가능
소매전력업체 쇼핑하는 만큼 할인 혜택 전력공급 소매업체와 협상하기보다 “계속공급 제안”(standing offer) 가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소비자는 연간 최대 560달러까지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에 따르면 오스그리드(Ausgrid) 전력망에 연결돼 있는 시드니의 전형적인 주거용 전력 소비자는 기존 소매업체가 제시하는 “최저가격”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연간 최대 339달러, 경쟁회사에서는 최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