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타지역 주민 여행허가제도 폐지

타주에서 빅토리아주 방문할 때 필요했던 여행허가증(travel pemit) 제도가 25일 오후 6시를 기해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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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주별 진입 규제

2021년 11월 24일 기준 서호주 주별 진입규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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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백신접종 완료 한국인 “두 팔 벌려 환영”

12월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호주비자를 소지한 한국인에게 호주 국경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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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예방접종율 90% 달성 앞두고  규제 대부분 해제 – 접종완료자만

12세 이상 주민 접종완료율 90%를 앞두고 빅토리아주 규제가 대부분 해제됐다. 물론 예방접종 완료자에 한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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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추가접종, 지금 가능합니다
광고 COVID-19 추가접종, 지금 가능합니다 2021년 10월 28일, 호주 정부에서 18세 이상 사람들에 대한 COVID-19 백신 추가접종을 발표하였습니다. 아래 추가접종 프로그램 및 접종 시기 관련 상세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접종이 왜 필요한가? 호주에서 접종 가능한 COVID-19 백신, Vaxzevria (아스트라제네카)와 Comirnaty(화이자), Spikevax (모더나) 백신은 중증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Read more
정부 탄소중립계획 모델링, 기후변화 전문가는 비판 – 업계는 미래 기술에 기대

정부의 탄소배출 감축계획을 뒷받침하는 모델링을 놓고 기후변화 전문가들은 우려를 나타낸 반면, 산업계에서는 미래 기술에 기대를 나타내며 조심스럽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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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정부 인종차별 방지노력 강화
경찰 다문화 언어로 신고 안내 – 주정부 인종차별방지 전략 의견 수렴 빅토리아주가 코로나19 일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상황에서 경찰과 주정부가 인종차별과 증오・편견 동기 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빅토리아주 경찰은 12일 “증오・편견 동기 범죄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어를 포함한 10개 이민자 언어로 준비된 관련 신규 자료를 발표했다.... Read more
접종완료율 90% 달성하면 서호주 문 열어 <br> 1월 말이나 2월 초 예상

12세 이상 서호주민 90%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치면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해 서호주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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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부동산 시장 10년만에 첫 성장 징후

퍼스가 주도 중 가장 변동성이 큰 시장이지만 몇년간 침체를 겪은 후 다시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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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클리오 찾았다!

서호주 캠프장에서 실종됐던 4세 여아가 실종 18일 만에 집 근처 주택에서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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