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도심 보도 질주 사고 사망자 5명으로 늘어<br>폭력전과 범인 보석 중 범죄
20일 멜번 도심 버크스트리트에서 일어난 사고로 5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이 사고 차량을 추격 중, 오후 1시 30분 경 쫓기던 차량이 고의적으로 버크와 퀸 스트리트에서 인도를 향해 많은 보행자를 덮쳤다. 사고 당시 목격자가 들었던 총격 소리는 경찰이 차량을 운전하던 범인에 발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현재 병원에서 생명에는 지장이... Read more
멜번 도심서 차량 보행자에 질주 <br> 3명 사망 – 20여명 부상
20일 오후 1시 30분 경 멜번 도심 버크(Bourke)와 퀸(Queen) 거리에서 차량 한대가 보행자를 향해 질주해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한 명 포함됐다. 20일 오후까지 추가로 알프레드(Alfred) 병원으로 우송된 부상자 3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이 20일 새벽 멜번 남부에서 발생한 흉기 폭행 사건과 관련이... Read more
존 아자카 NSW 다문화장관 성탄 메시지<br>MESSAGE FROM THE HON JOHN AJAKA MLC<br>Minister for Multiculturalism
Christmas message I am delighted to offer my warm Christmas and New Year greetings to everyone in New South Wales. 뉴사우스웨일즈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성탄과 새해 인사를 드리게 돼서 기쁩니다. The miracle of the birth of Jesus Christ is a central part of the Christian faith. The Christmas message... Read more
일본단체, “시드니 소녀상 인종차별법 위반”
호주인권위에 진정서 접수 연방의회 인종차별법-표현의 자유 조사 중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일본단체가 인종차별법 18C항을 근거로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ABC가 보도했다. 14일 ABC 온라인 뉴스와 7.30 프로그램에 따르면 호주-일본사회네트워크(Australia-Japan Community Network, AJCN)는 시드니 애쉬필드 연합교회에 서 있는 소녀상이 일본계 호주인에게 “불쾌감을 주고, 모독하며, 수치스럽게 한다”며 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시드니... Read more
정부 새해 최우선과제 – 법인세인하, 자녀보육법안
턴불 “대만-자유무역 문제도 독자외교 추진” 말콤 턴불 총리가 새해 2가지 최우선 과제로 500억달러 규모 법인세 인하 종합법안과 “중간소득 및 중저소득층 가정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게 될” 32억달러 규모의 자녀보육(Jobs for Families childcare) 종합법안처리를 꼽았다. 이와 함께 턴불 총리는 대만이나 자유무역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 당선자의 전략적 접근법을 따르지 않고... Read more
워홀세 15%에 퇴직연금 합치면 13% 수준
이민부 “출국세는 내년 7월부터 5달러 인상” 여야간의 팽팽한 대결 끝에 녹색당이 정부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워홀러에 대한 소득세(배낭족세) 세율이 지난 1일 15%로 극적 타결됐으나 65%로 줄어든 퇴직연금 세율을 감안하면 결국 13% 정도로 조정됐다고 녹색당은 해석히고 있다. 정부는 원래 32.5%에서 19%로 낮추었다가 15%를 마지노선으로 제시했고 노동당은 뉴질랜드와 같은 10.5%를 주장하다 마지막... Read more
여름철, 풀장-바위낚시 안전사고 잇따라
주말 시드니 뒷마당 풀장 사고 잇따라 지난 주말 시드니에서 가족들이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아기가 집 안에서 사라진 후 뒷마당 풀장에 빠져 익사하거나 익사할 뻔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 부모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4시15분경 시드니 남서부 라비의 한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여아 아리아던 양이 풀장에 빠져... Read more
호주 난민 해외수용정책, 국가적 수치
뉴욕타임스, “더튼 이민장관은 호주판 트럼프” 뉴욕타임스는 11일 호주의 논란 많은 난민신청자 정책에 신랄한 공격을 가하면서 피터 더튼 이민장관을 호주의 “작은 트럼프”라고 지탄했다. 타임스지 특집란 칼럼니스트 로저 코언은 ‘파라다이스의 찢겨진 사람들(Broken Men in Paradise)’이란 제목의 주말 특집기사에서 매너스섬과 나우루에 수용돼 있는 여러 난민과 인권변호사와 인터뷰를 다뤘다. 코언은 호주의 난민 해외수용정책이... Read more
AIM 바누아투 구호 사업 계속
연례총회에서 활동보고-내년 계획 밝혀 호주내 한인사회에서 태동한 구호단체 AIM(Agape International Mission)에서 13일 연례총회를 열고 올해 활동보고와 내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시드니에 본부가 있는 AIM은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학교 재건, 태풍 피해가 가장 심했던 바누아투 타나(Tanna)섬 지역주민회관 건설을 비롯 미개발국가 지역사회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가 구호활동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Read more
온라인 쇼핑 증가 속 소포배달 사기 기승
우체국이나 배송업체 가장 이메일로 미끼 가짜 소포배달 사기가 작년말 이후 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라인 쇼핑 배달을 기다리고 있는 호주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 사기감시 전담부서(Scamwatch)는 올해 소포배달 사기에 대한 고발사례를 4300건 이상 접수한 가운데 이중 350명은 사기단에 은행계좌정보 등 개인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신고했다. ACCC에는 올 들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