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퀸즈랜드 보건부 멜번전체 ‘위험지역’ 지정

퀸즈랜드 보건부가 광역 멜번시 전지역과 주변 5개 지역을 코로나19 ‘위험지역’으로 지정해 해당 지역 주민이나 방문자가 퀸즈랜드를 찾으려면 14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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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사망 광부, 코로나19 확진자 아냐

호주 최연소 코로나19 사망자로 알려졌던 30세 광부가 검시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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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6월 1일부터 주(州)내 여행 갈 수 있다.

퀸즈랜드가 2단계 규제완화를 6월 1일로 앞당겨 주내여행이 허용되며, 식당 손님은 20명까지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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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여아는 사망, 10대 형제는 헐벗은 채 방치

브리즈번 4세 여아 사망과 10대 형제 방치 사건으로 퀸즈랜드 아동보호제도에 대한 검토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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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2명 이상 모이면 벌금 <br> 주별 단속 기준 정리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 서호주 코로나19 규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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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스서 3세 남아 사망한채 발견

켄즈 인근 어린이집 미니버스에서 3세 남아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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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확진환자 2명으로

퀸즈랜드에 2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됐다. 첫 환자와 같은 단체관광 그룹에 속한 42세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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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자축구대표팀, 브리즈번 도착 직후 격리

올림픽 여자축구 예선 경기를 위해 호주에 온 중국 대표팀이 브리즈번 호텔에 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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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첫 확진환자

퀸즈랜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주 보건당국은 중국은 물론 홍콩 여행자에게도 14일 자가 격리를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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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남자 도서관 책읽기 행사에 대학 보수동아리 반대시위 <br> 동아리 회장 다음날 사망

브리즈번 도서관에서 열린 남장여자 스토리타임 행사에 난입한 보수 대학동아리 회장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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