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퀸즈랜드 홍보대사 ‘비’효과 한국인 18% 증가
관광홍보 Q팝 캠페인 ‘대성공’ 평가 ‘햇살이 드는 주’ 퀸즈랜드에 ‘비’가 오면서 한국인 관광객이 대거 몰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9월말 퀸즈랜드주 의회에 제출된 퀸즈랜드주 관광이벤트청(TEQ) 연례보고서는 작년 11월 시작된  퀸즈랜드 관광마케팅행사 Q팝 캠페인이 한국인 관광객 유치에 특별한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Q팝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K팝 스타 비의 활약과 대한항공 및... Read more
한인인력공급업체 부나팩킹 임금체불
96명에 1만6700달러 미지급 강제이행각서 체결 퀸즈랜드주 남동부 농장에 인력을 공급해온 부나팩킹사가 90명이 넘는 한국인 워홀러들에게 총 임금 수천 달러를 체불한 것이 적발돼 공정근로당국과 강제이행각서를 체결했다. 21일 연방 공정근로 옴부즈맨에 따르면 부나팩킹은 브리즈번 남서쪽 타롬에 있는 한 농장에서 홍당무 분류 및 포장 작업을 하는 인력을 스콧 모팻 사(상호 Moffatt Fresh... Read more
10월 11일~12일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도시 전철, 퍼스 최고-멜번 최악
브리즈번 안전도-주평균 요금(46달러) 최고 시드니 테러위협(29%)-야간안전(46%) 최고 호주 5대도시 전철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퍼스가 5년 연속으로 가장 양호한 별 5개 평가를 받았으며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시드니가 각각 별 4개로 2위 그룹을 형성하고 멜번이 별3개로 최악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캔스타 블루가 5대도시 전철 이용자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한 조사 결과 퍼스는 가격과 안전을... Read more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사이 신도시 추진
디즈니랜드 규모 테마파크와 함께 교육, 주택, 소매 등의 상업공간을 갖추게 될 해안 신도시가 퀸즈랜드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사이에 제안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면적 10배 이상인 사탕수수밭 등 총면적 6117ha를 구성하는 248개 부동산 소유주 40명이 역사적인 합의를 이룸으로써 빛을 보게 됐다. 이들은 최근 M1 고속도로와 모어튼 베이, 그리고... Read more
한인사회, 환전사기 주의 – 수표 입금후 송금받고 부도
시드니 총영사관에서 올해 들어 한인사회내 사기범죄가 급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2012년 이후  강력사건 한인 범죄피해는 감소추세이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사기피해가 급증했고 총영사관에 신고된 사건은 환전사기, 유학원사기, 결혼사기 3가지 종류이다. 종류별 피해자들이 신고한 가해자는 1명씩으로 가해자 3명으로 인한 피해자는 20명이 넘는다. 수표로 먼저 입금 후 송금받고 수표부도 환전사기 용의자인... Read more
퀸즈랜드주, 자정 이후 독주판매 금지
알코올 5% 이상 혼합음료 포함 7월1일부터 퀸즈랜드주에서 자정 이후에는 술집에서 독주와 알코올 함유량이 높은 혼합음료를 구입할 수 없게 된다. 퀸즈랜드주 정부는 주 전역에 걸친 음주폭력 문제를 척결하기 위해 이 같은 제한조치를 도입했다. 이벳 다스 법무장관이 지난 11일 발표한 주류판매 제한조치에 따르면 취하는 속도가 빠른 주류로 자정 이후 판매와 공급이... Read more
한인여성 연쇄성폭행범 5년형 추가
브리즈번 두 여판사 선고 합계 23.5년 보석 중 한인여성에게 추가 성폭행을 저지른 연쇄성폭행범에게 5년형이 추가 선고됐다. 브리즈번 고등법원 데보라 리처즈 판사는 10일 열린 별도 재판에서 추가 형량을 선고하고 이에 따라 범인이 가석방 자격을 갖는 시기를 2032년 9월로 정했다. 이는 현재 42세의 범인이 빠르면 58세에 가석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총...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