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
영국변이 집단감염 브리즈번 호텔에서 16명 빅토리아주로

영국변이 바이러스 집단감염이 발생한 브리즈번 호텔에 있던 16명이 현재 빅토리아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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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18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일부 완화 <br> 사무실 근무 정원은 50%로

18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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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방문자 ‘신호등’ 방식 도입

타주에서 빅토리아주에 오려면 주민 여부와 상관 없이 허가증(permit)을 받아야 하며 ‘신호등’ 방식으로 허가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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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지방여행 상품권 30분 만에 동나<br> 1월・3월 2-3차 발행
코로나19로 호주 다른 지역보다 오랫동안 갇혀 지냈던 빅토리아주민이 주정부 200달러 지방여행 상품권이 나오자 마자 주정부 사이트에 몰려 상품권 7만개가 모두 동났다. 주정부는 11일 상품권 4만개가 나온 후 웹사이트 에러로 사용자들이 불편을 격자, 14일 추가로 3만개를 내 놓았으나 이 마저도 31분 만에 매진됐다. 상품권 전용 사이트는 1분당... Read more
콜락 코로나19 바이러스 조각 검출

콜락 하수처리장 샘플에서 코로나19 “강력한 양성”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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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대중교통 요금 오프피크 시간대 인하

피크시간대 멜번 대중교통 이용자를 분산시키기 위해 오프피크 시간대 승객에게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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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예산, 급여보조금으로 2.5억 달러 <br> 빅토리아주 예산 발표

빅토리아주 예산은 대규모 차입을 통해 기반시설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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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 빅토리아주정부 예산 손익계산

올해 빅토리아주 예산은 경기회복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전기차 사용자 이외에 손해를 보는 부문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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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이제 태양을 즐겨라 <br>내일부터 집에 손님 15명까지, 야외 산책할 때 마스크 안 써도 돼 <br> 실내 예배 150명, 11월 30일부터 사무실 근무 25%

빅토리아주 23일부터 결혼식, 장례식, 예배 150명까지, 야외 마스크 안 써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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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신규 전철 순환선 첼튼험에서 시작

멜번 신규 전철 순환선 1단계, 첼튼험부터 박스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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