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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코로나19 예방접종 30만회분 5월까지 계획대로 완료 <br> 글렌웨이블리 관할 하수처리장서 바이러스 조각 검출

빅토리아주 보건당국 예방접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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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부터 빅토리아주 새 임대차 규칙 발효

3월 29일부터 임차인이 간단한 변경을 집주인 사전 승인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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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호텔 1박 예약하면, 1박은 무료

멜번 호텔 1+1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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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26일 6pm부터 마스크 착용은 대중교통-요양시설・병원만 의무

26일 오후 6시부터 빅토리아주에서 마스크 착용과 가정 모임을 포함 코로나19 규제가 추가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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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보건장관, 연방정부에 백신접종 사업 ‘투명성’ 촉구

마틴 폴리 보건장관이 연방정부가 주보건당국과 백신접종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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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녹색당, 청소년 코로나19 벌금 감면 주정부와 협상

빅토리아주 녹색당이 노동당 정부와 비상사태 연장 지원을 조건으로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벌금 감면 약속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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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러비・릴리데일 하수처리장 코로나바이러스 조각 검출

멜번 서부, 동부 지역 하수처리장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되어 해당지역 주민들은 경미한 증상이라도 나타나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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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규제완화, 실내 밀도제한은 대부분 2제곱미터 당 1명으로
26일 자정부터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어 가정 방문자수가 늘어나고 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가 줄어든다. 26일 금요일 자정을 기해 마스크 착용은 대중교통, 승차공유 차량, 택시, 노인요양 시설과 같은 민감한 환경과 실내쇼핑센터, 수퍼마켓, 백화점, 실내 시장을 포함한 대형 소매업장에서만 의무가 된다. 대부분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이 더 이상 의무는 아니지만 대니얼 앤드류스... Read more
빅토리아주 감염병 전문가 첫 백신 접종

빅토리아주에서는 호주 첫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한 감염병 전문가가 첫 백신 접종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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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홀리데이인 관련 확진자 1명 추가 <br> 포인트쿡・코버그 포함 확진자 방문 장소 추가

멜번 홀리데이인 관련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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