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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만을 위한 멜번분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3.1절이 한참 지난 20일 멜번 분관에서 개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가 멜번 한인동포 2만 여명 중 150명만을 초청한 만잔 행사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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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대중교통 Myki 대신 휴대전화 사용 가능, 단 안드로이드 전화만

28일부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구글페이로 마이키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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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공항전철 연방정부-주정부 합의서 조인

연방정부와 빅토리아주정부가 각각 50억달러 지원을 약속하면서 멜번공항 전철링크가 현실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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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한인회관 부분매각 추진 결정

빅토리아주 한인회관 정상화 대책위원회가 3월 1일 임시총회를 열어 한인회관 부분매각 추진안을 표결해 통과됐다. 일각에서는 부분매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한인회가 구성되어 본연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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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여름, 예년보다 훨씬 더워
이번 여름 멜번은 강수량은 전체적으로 평년에 가까웠으나 낮 기온은 평년보다 훨씬 높았고, 밤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더운 여름을 보냈다. 여름 증 가장 습한 기간은 12월 중순으로 느리게 이동하는 저기압골이 열대에서 습기를 가져와 한랭전선을 동반한 저기압으로 심화되어 광범위한 비가 내리며 일부 관측소에서는 1일 총강수량이 30mm를 넘기도 했다. 1월... Read more
빅토리아주 폭우 경보
중부, 동부 깁스랜드(Gippsland), 북동부, 서부 및 남부 깁스랜드와 노던 컨트리 및 중북부 예보 지역 거주민 대상 경보발행 시간: 2017년 12월 2일 (토) 11:14 am 토요일과 이른 일요일 빅토리아주 동부와 남부에 걸쳐 추가 폭우 내려 느리게 움직이는 저기압이 빅토리아주 북부에 걸쳐 있다. 토요일 빅토리아주 동부와 북동부에 걸쳐... Read more
멜번 도심 보도 질주 사고 사망자 5명으로 늘어<br>폭력전과 범인 보석 중 범죄
20일 멜번 도심 버크스트리트에서 일어난 사고로 5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이 사고 차량을 추격 중, 오후 1시 30분 경 쫓기던 차량이 고의적으로 버크와 퀸 스트리트에서 인도를 향해 많은 보행자를 덮쳤다. 사고 당시 목격자가 들었던 총격 소리는 경찰이 차량을 운전하던 범인에 발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현재... Read more
멜번 도심서 차량 보행자에 질주 <br> 3명 사망 – 20여명 부상
20일 오후 1시 30분 경 멜번 도심 버크(Bourke)와 퀸(Queen) 거리에서 차량 한대가 보행자를 향해 질주해 3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한 명 포함됐다. 20일 오후까지 추가로 알프레드(Alfred) 병원으로 우송된 부상자 3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이 20일 새벽 멜번 남부에서 발생한 흉기... Read more
도시 전철, 퍼스 최고-멜번 최악
브리즈번 안전도-주평균 요금(46달러) 최고 시드니 테러위협(29%)-야간안전(46%) 최고 호주 5대도시 전철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퍼스가 5년 연속으로 가장 양호한 별 5개 평가를 받았으며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시드니가 각각 별 4개로 2위 그룹을 형성하고 멜번이 별3개로 최악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캔스타 블루가 5대도시 전철 이용자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한 조사 결과... Read more
임대보다 구매가 더 싼 멜번 동네가 바로 여기
멜번대학이 있는 칼튼(Carlton)에서 침실 1개짜리 아파트를 임대하고 있다면, 계속 세를 사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실제로 더 싸다. 최신 빅토리아 부동산협회(REIV) 자료에 따르면 담보대출 21만 5000달러를 상환하는데 주에 226달러가 들며, 이는 이 지역 중간임대료인 375달러보다 149달러 싼 금액이다. 중간 아파트 가격이 32만 8000달러인 멜번에서도 침실 1개짜리...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