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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코로나19 출구 계획 완전정복
광역 멜번 규제완화 요약 주정부 이정표는 예측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역학과 보건체계 수요에 따라 변경 가능성이 있다. 사교모임, 외출 및 가정 방문 손님 16세 이상 1차 접종율 80% – 9월 26일 예상 접종완료율 70% – 10월 26일 예상 접종완료율 80% – 11월 5일 예상 12월 25일까지 교육... Read more
빅토리아주 봉쇄 출구계획 발표 10월 26일경 16세 이상 접종완료율70% 예상 – 외출규제・통금 해제
80% 되면 이동거리 제한 완전 해제, 11월 5일 예상 10월 6일부터 등교수업 단계적 재개 호주에서 가장 긴 봉쇄를 겪고 있는 빅토리아주에 드디어 출구계획이 발표됐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가 19일 발표한 ‘전국계획 이행 이정표 (Roadmap to Deliver National Plan)’ 따르면 16세 이상 빅토리아주민 접종완료율 80%가 되면 거리... Read more
18일부터 10km까지 이동・4시간까지 야외 사교활동 가능 <br> 빅토리아주 1차 접종비율 70% 조기 달성

빅토리아주 1차 접종 비율 70% 조기 달성, 18일부터 규제 소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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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방역기준, 확진자에서 접종율로 변경
9월 23일 이전 1차 접종 70% 달성, 일부 규제 완화 빅토리아주 16세 이상 성인 중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비율이 70%에 다다르면 현재 시행되는 규제가 일부 완화된다. 그러나 ‘프리덤 데이’를 기대할 수는 없다. 1일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이미 확진자가 3자리수에다, 미스터리 확진자와 지역사회에 감염상태로 있던 사람이 너무... Read more
빅토리아주 ‘백신 경제’ 추진 <br> 주민 전체 봉쇄 아닌 ‘비접종자’ 제외로
예방접종 완료율이 70%와 80% 선을 넘으면 빅토리아주는 확진자 증가를 막기 위한 봉쇄가 아닌 비접종자만 봉쇄되는 ‘백신 경제’로 변화한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언론브리핑에서 “예방접종 경제가 되며, 예방접종을 했다면 여기 참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보건제도를 보호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사람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사회가... Read more
빅토리아주 봉쇄 연장, 광역멜번은 9pm 통금
빅토리아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이 좀처럼 두 자리수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데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까지 계속 발생하면서 빅토리아주정부가 봉쇄를 연장했으며, 광역 멜번에는 통금까지 실시한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16일 거의 두주간 빅토리아주에 봉쇄가 실시됐지만 “지역사회에 나와 있는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여전히 너무 많고 너무 널리 확산되고 있으며 매일 새로 나타나는 확진자 방문장소가... Read more
빅토리아주 8월 5일 8pm부터 7일간 봉쇄

빅토리아주가 8월 5일 저녁 8시부터 7일간 봉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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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법률정보 <br> #4 피츠로이 법률서비스 (Fitzroy Legal service) 01

멜번의 대표적인 지역법률서비스인 피츠로이 법률서비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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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다시 봉쇄, 15일 자정부터 5일간 5가지 이유 외 외출 금지

빅토리아주가 7월 15일 자정을 기해 5일간 봉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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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기억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한국전쟁 발발 71주년을 맞아 멜번에서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 한인동포가 모여 호주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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