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
서호주 화물선 확진자 17명

서호주 해상에 정박중인 화물선 승무원 17명이 확진되어 10명이 호텔 격리 중이다.

Read more
클레어몬트 연쇄살인 희생자 부친, 호주 언론 비판

23년만에 딸의 살해범이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데니스 글레넌씨는 지난 세월 호주 언론의 추측성 기사로 가족들의 상처가 더해졌다고 비판했다.

Read more
서호주 총리, 광산부호 클라이브 파머 명예훼손에 맞고소

마크 맥가원 서호주 주총리가 퀸즈랜드 광산 재벌 클라이브 파머가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 대해 맞고소를 제기했다.

Read more
공공장소 2명 이상 모이면 벌금 <br> 주별 단속 기준 정리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 서호주 코로나19 규제 총정리

Read more
덥고 건조한 날씨, 호주북부 산불계절 일찍 시작

퀸즈랜드 일부 지역에 산불 가능성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예측되면서 호주 북부에 산불 계절이 일찍 닥칠 것이라는 산불위험 전망이 나왔다.

Read more
안전한 해변낚시 안내 – 서호주

서호주, 안전한 해변 연어 낚시

Read more
퍼스 이번 여름 건조
퍼스 전역에 걸쳐 이번 여름 강수량은 평년을 훨씬 밑돌았으며 낮과 밤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 이하였다. 여름 총 강수량은 대부분 10mm 미만으로 퍼스 언덕 지역이 최대 15-20mm였다. 퍼스 메트로는 9mm로 2mm를 기록한 2013-14년 이후 가장 건조했다. 가든 아일랜드는 2.2mm를 기록해 퍼스 전역에서 최저 강수량으로 2009-10년 (1.2mm) 이후... Read more
서호주 10대에 암예방 백신 경고<br>3회 백신 모두 마쳐야 효과
서호주 10대 수천명이 암예방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주정부가 경고하고 나섰다. 주정부에 따르면 8학년 학생 수천명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전과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다. 존 데이 보건장관은 대상연령인 8학년 학생이 3차례 HPV 백신을 모두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잠재적으로 생명을 구하는 결정이므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관여야 친구에게... Read more
서호주내 다문화 사회에 지원프로그램, 행사, 청소년·노인요양·전신건강 계발 사업 등을 지원하는 명목으로 31만 6400달러에 달하는 정부 지원금 수급 단체가 발표됐다. 주정부는 다문화관심부의 지역사회지원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에 계획된 사업에 지원금 17건을 수여했다. 행사-활동 부문에서는 다양한 단체가 지원금을 받아 서호주의 생기 넘치는 다문화 다양성을 보여줄 것이 기대된다. 지원금 수급단체는 2017년... Read more
주정부, 2억 8000만 달러 이상 가치 개발부지 발표
주택-상업-산업개발 투자 기회, 경제성장 동력 기대 테리 레드만 토지장관이 광역 퍼스지역과 서호주 지방에 위치한 개발준비가 완료된 2억 8000만 달러 가치가 있는 토지를 발표했다. 랜드콥(LandCorp)에서 개발할 160 구획이 넘는 주택, 상업, 산업 개발 부지를 발표하면서 레드만 장관은 시장에 나오는 다양한 부지는 민간부문 투자를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은 “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