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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10대에 암예방 백신 경고<br>3회 백신 모두 마쳐야 효과
서호주 10대 수천명이 암예방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주정부가 경고하고 나섰다. 주정부에 따르면 8학년 학생 수천명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전과정을 완료하지 않고 있다. 존 데이 보건장관은 대상연령인 8학년 학생이 3차례 HPV 백신을 모두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잠재적으로 생명을 구하는 결정이므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관여야 친구에게 말하고 메시지를 나눌... Read more
서호주내 다문화 사회에 지원프로그램, 행사, 청소년·노인요양·전신건강 계발 사업 등을 지원하는 명목으로 31만 6400달러에 달하는 정부 지원금 수급 단체가 발표됐다. 주정부는 다문화관심부의 지역사회지원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에 계획된 사업에 지원금 17건을 수여했다. 행사-활동 부문에서는 다양한 단체가 지원금을 받아 서호주의 생기 넘치는 다문화 다양성을 보여줄 것이 기대된다. 지원금 수급단체는 2017년 열리는 라틴, 네팔,... Read more
주정부, 2억 8000만 달러 이상 가치 개발부지 발표
주택-상업-산업개발 투자 기회, 경제성장 동력 기대 테리 레드만 토지장관이 광역 퍼스지역과 서호주 지방에 위치한 개발준비가 완료된 2억 8000만 달러 가치가 있는 토지를 발표했다. 랜드콥(LandCorp)에서 개발할 160 구획이 넘는 주택, 상업, 산업 개발 부지를 발표하면서 레드만 장관은 시장에 나오는 다양한 부지는 민간부문 투자를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은 “이 사업은 경제성장을 이끄도록... Read more
미라부카-커틴대간 버스 960 노선 운행 시작
출퇴근시간 5분 간격 운행 새로운 ‘수퍼 버스’ 서비스로 미라부카(Mirabooka)와 커틴대간 대중교통 이용이 더 용이하게 됐다. 빌 마미온(Bill Marmion) 교통부 장관은 9일 오전 트랜스퍼스의 최근 고빈도 노선인 960번이 첫 운행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버스우선차도와 신호변경은 물론 버스 노선 여러 개를 960번 같이 고빈도 서비스로 통합하는 것을 통해” 주정부가 대중교통 이용을 더... Read more
퍼스 시민여러분, 세계 음식 먹방 준비되셨나요?<br> 세계의 맛 Twilight Hawkers Market 10월 14일부터
10월 14일부터4:30 – 9:30pm Forrest Place * 11월 18일(크리스마스 점등식), 12월 23일, 12월 30일, 4월 14일(부활절) 제외 이달 말 전세계 곳곳의 음식을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퍼스시 최대 거리음식 장터가 돌아온다. 리자 스캐피디 시장은 관광상을 수상한 바 있는 거리음식행사가 시에 관광객을 끌어들임으로써 주변 사업체에도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봤다.... Read more
City Beach College 2020년 개교
퍼스 서부지역에 새 공립고등학교가 2020년 개교한다. 서호주 정부는 이번 학교 신설을 위해 2개 사립학교가 이전 City Beach High School 부지에서 퇴거하도록 협약을 맺었다. 피터 콜리어(Peter Collier) 교육부 장관은 Kalinda Drive 부지에 신규 학교 1단계 공사에 6000만 달러를 계상한다고 밝혔다. 신설 고등학교는 2020년 첫 7학년 학생 250명이 입학하게 되며, 2025년에... Read more
도시 전철, 퍼스 최고-멜번 최악
브리즈번 안전도-주평균 요금(46달러) 최고 시드니 테러위협(29%)-야간안전(46%) 최고 호주 5대도시 전철시스템을 비교한 결과 퍼스가 5년 연속으로 가장 양호한 별 5개 평가를 받았으며 아들레이드, 브리즈번, 시드니가 각각 별 4개로 2위 그룹을 형성하고 멜번이 별3개로 최악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캔스타 블루가 5대도시 전철 이용자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한 조사 결과 퍼스는 가격과 안전을... Read more
서호주 프리맨틀시 “원주민 존중 차원” 서호주 퍼스 근교의 프리맨틀 시 카운슬이 원주민들을 존중하는 뜻에서 내년부터 ‘호주의 날'(1월26일)에 불꽃놀이를 하지 않기로 결정함으로써 호주의 날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호주는 1788년 영국인 죄수 정착민을 실은 제1선단이 호주에 도착, 아서 필립 총독이 시드니 코브에 대영제국 국기를 게양한 날을 ‘호주의 날’로 정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