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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 세로자로 폐허된 칼바리, 건물 70% 손상

태풍 세로자가 휩쓴 서호주 중서부 칼바리는 건물의 70%가 손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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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총선 노동당 압승 – 자유당 괴멸

서호주 노동당 정부가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고 다시 서호주 정부를 이끌게 됐다. 자유당은 괴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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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2월 14일(일)부터 봉쇄 이전으로 돌아가 <br> 대부분 사업체 고객등록부 의무
퍼스와 필 지역 규제가 계획대로 14일 (일) 종료되어, 서호주 전체가 퍼스 봉쇄 이전 상태로 돌아간다. 주수석보건관은 지역사회 감염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 14일 잠복기가 끝난다고 자문했다. 이에 따라 14일(일)부터 마스크 착용은 더 이상 의무가 아니며, 서호주내 이동 규제도 해제된다. 물론 외딴 원주민 거주지역에 대한 방문 규제는 계속되며 봉쇄... Read more
서호주 격리호텔 경비 코로나19 영국변이 감염 – 퍼스 5일간 완전봉쇄

서호주 격리호텔 경비가 영국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어 퍼스와 인근 지역이 5일까지 완전 봉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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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경제 코로나19위기 넘기고 훨훨

서호주 경제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중간경제평가에서 재정흑자가 오히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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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화물선 확진자 17명

서호주 해상에 정박중인 화물선 승무원 17명이 확진되어 10명이 호텔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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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몬트 연쇄살인 희생자 부친, 호주 언론 비판

23년만에 딸의 살해범이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데니스 글레넌씨는 지난 세월 호주 언론의 추측성 기사로 가족들의 상처가 더해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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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총리, 광산부호 클라이브 파머 명예훼손에 맞고소

마크 맥가원 서호주 주총리가 퀸즈랜드 광산 재벌 클라이브 파머가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 대해 맞고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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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2명 이상 모이면 벌금 <br> 주별 단속 기준 정리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 서호주 코로나19 규제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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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건조한 날씨, 호주북부 산불계절 일찍 시작

퀸즈랜드 일부 지역에 산불 가능성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예측되면서 호주 북부에 산불 계절이 일찍 닥칠 것이라는 산불위험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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