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학교 등교수업 시작 – 다음주까지 현상태 유지
NSW주 학생들이 11일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했으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일부터 2주간 현 단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일이 경제에 시동을 다시... NSW주 학교 등교수업 시작 – 다음주까지 현상태 유지

NSW주 학생들이 11일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했으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일부터 2주간 현 단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11일이 경제에 시동을 다시 걸고 지역사회 복구를 최우선하는 주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NSW주에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코로나19 규제 기간 동안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준 교직원과 학부모에게 감사를 전했다.

주총리는 단계별 시차 등교수업이 시작되면서 학부모가 학교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날에만 자녀를 학교에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주총리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 교장이 “학생의 등교를 모니터해 더 많은 대면 학습으로 돌아가는 것을 준비하면서 학교 계획에서 (드러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총리는 11일이 전면적 등교수업을 향한 첫 걸음이라며 다음 2주간 잘 진행되어 학교가 완전히 문을 열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존과 같이 일선 보건의료진의 자녀를 포함해 매일 등교해야 하는 학생에게는 항상 열려 있다. 고등학교는 대부분 12학년 학생에게 추가 등교수업 시간을 마련해 HSC 학생 평균 등교수업일은 3일이 된다.

사라 미첼(Sarah Mitchell) 교육·유아교육 장관은 “일반적으로 학교는 위생 공급품을 비축하고 있으며 공급품을 구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이 일을 중앙에서 처리하기 위해 막대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관은 이미 “학교에 액상비누 2000리터, 비누 2만2000개, 손소독제 약 4만2000병을 포함해 배달품이 1만 800건이 넘는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또한 개인보호장구와 비접촉 온도감시기가 들어있는 응급실 돌봄 장비세트도 모든 학교에 보냈다. 장관은 학교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배달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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