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모임 10명 제한 조처 31일부터 달링다운스까지 확대
8월 31일 오전 8시부터 투움바를 포함한 달링 다운스 지역에서도 모임을 10명으로 제한하는 등 보호조처가 실시되기 시작된다. 보호조처가 실시되는 지역에서는 가정집과 공공장소에서... QLD 모임 10명 제한 조처 31일부터 달링다운스까지 확대

8월 31일 오전 8시부터 투움바를 포함한 달링 다운스 지역에서도 모임을 10명으로 제한하는 등 보호조처가 실시되기 시작된다. 보호조처가 실시되는 지역에서는 가정집과 공공장소에서 모임이 최대 10명으로 제한되지만 코로나안전계획에 따라 운영되는 사업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노인, 장애인 요양시설 거주자와 병원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이들 시설 방문은 제한된다.

병원 응급실, 노인 및 장애인 요양시설에서는 환자와 거주자 치료시 마스크와 장갑을 포함해 개인보호장구(PPE)를 착용하게 된다.

이 조처는 브리즈번시, 골드코스트시, 입스위치시, 로건시, 시닉림지역, 소머셋 지역, 로키어 밸리 지역, 모어튼 베이 지역, 레드랜드시에서 이미 시행 중이며 달링 다운스 지역에는 Western Downs, South Burnett, Cherbourg, Toowoomba, Goondiwindi, 및 Southern Downs 지방정부지역이 포함된다. 나머지 퀸즈랜드 지역에서는 모임이 최대 30명으로 제한된다.

퀸즈랜드 보건당국은 또한 최근 집단감염과 관련된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 명단을 확대했다. 보건부가 발표한 장소를 방문한 사람은 건강에 유의하고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경미하더라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브리즈번 서부에 위치한 아서 고리 교도수(Arthur Gorrie Correctional Centre)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소년원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8월 27일부터 동남부 전역에 걸쳐 교도소는 4단계 봉쇄 상태로 수감자는 방에 갖혀 있다.

ABC뉴스에 따르면 아서고리 교도소에서는 코로나19 검사로 교정직원이 크게 줄면서 음식과 의약품 보급이 지연되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수감자들이 창문을 부수고 쓰레기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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