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 남동부 지역 재난지원금
퀸즈랜드 주정부와 연방정부가 골드코스트, 로건, 시닉림 지방정부에 재난지원금을 제공한다. 퀸즈랜드 남동부 지역 재난지원금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퀸즈랜드 남부 지역에서 며칠간 지속된 폭우와 돌발홍수로 골드코스트, 로건, 시닉림 지방정부 지역에 연방-주 재해복구기금계획(Commonwealth-State Disaster Recovery Funding Arrangements, DRFA)을 통해 공동으로 재난지원금을 제공한다.

데이빗 리틀프라우드 연방비상관리장관은 DRFA가 지방정부를 도와 폭우와 홍수 피해를 입은 지역 도로 및 기반시설 보수와 청소, 복구 노력 비용을 보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 라이언 퀸즈랜드 소방방재장관은 많은 지역사회가 기상이변에 영향을 받아 “많은 차량이 빠른 유속으로 물에 잠기는 등 폭우와 홍수로 인해 공공 및 사유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장관은 긴급구조대가 바쁘게 구조에 나섰으며 수상 구조대도 “매우 위험한 환경에 처한 많은 주의 구조 요청에 신속하게 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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