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it is entirely possible for Australia to phase out thermal coal within a decade
John Quiggin,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Australia has received seemingly contradictory messages about coal this week. In a UK study published today in Nature, scientists found Australia must keep 95% of coal in the ground if we have any hope of stopping the planet warming beyond... Read more
Climate change has already hit Australia. Unless we act now, a hotter, drier and more dangerous future awaits, IPCC warns

Australia is experiencing widespread, rapid climate change not seen for thousands of years and may warm by 4℃ or more this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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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헌터밸리 가스화력발전소에 6억 달러 지원

호주 연방정부가 NSW주 원활한 전기 공급을 명목으로 헌터밸리 새 가스화력발전소 건설에 6억 달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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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the difference: as world leaders rose to the occasion at the Biden climate summit, Morrison faltered
Lesley Hughes, Macquarie University and Will Steffen, 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overnight addressed a much anticipated virtual climate summit convened by US President Joe Biden, claiming future generations “will thank us not for what we have promised, but what we deliver”. But what... Read more
역대 최악 호주 산불 원인 기후변화 영향 밝혀내, 서울대・막스플랑크 연구소 국제공동연구

서울대, 막스플랑크 연구소가 참여한 국제공동연구팀분석 결과 지난 여름 호주를 휩쓴 산불 원인이 기후변화 영향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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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강력한 태풍 50% 증가
지구온난화가 강력한 태풍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 연구단 악셀 팀머만 단장 연구팀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 기후 대비 2배 증가하면 태풍의 총 발생 수는 줄지만, 한번 발생하면 3등급 이상의 강력한 태풍이 될 확률이 50%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태풍과 허리케인을 포함한 열대저기압은 지구상에서... Read more
연방정부 기술경제회복 계획, 탄소포집・저장 확대에 중점

연방정부가 재생이나 풍력에너지가 아닌 ‘청정’ 수소와 탄소포집, 저장 기술에 우선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긴급한 기후변화 대책은 아니라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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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주 역사상 가장 덥고 건조해

2019년이 호주에서 가장 더운 여름이라는 자료가 나왔다. 기상국(BOM)은 이와 함께 인류가 초래한 기후변화 연관 온난화로 호주 연평균 기온이 1°C 이상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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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적응할 시간 얼마 없어

NSW와 퀸즈랜드에서 모두 비상사태를 초래한 유래없는 산불 위협에 대해 과학자들과 기후변화 전문가들이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에 대응할 시간이 촉박하다며 정부의 긴급한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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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과학자 ‘기후 비상사태’ 선언

전세계 과학자들이 ‘기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6가지 조치를 제시했다. 과학자들은 정부, 민간부문, 일반 대중이 대처 방안을 신속히 행동에 옮겨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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