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 재난적 산불 가능성 낮지만 습한 날씨로 자란 초목으로 위험

올 봄은 지난해와 달리 “재난적” 산불위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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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기로 445명 사망, 4000명 이상 입원

지난 여름 산불연기로 인한 초과사망자는 445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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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과 신종 코로나로 $50억 예산흑자도 날아갈 듯

재난적 산불과 신종 코로나로 자유국민연합이 약속한 예산흑자의 꿈이 날아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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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주 산불피해에 미화 100만 달러 인도적 지원

한국정부가 호주 산불 피해에 대해 인도적 지원금으로 미화 100만 달러 (호주화 약 145만 달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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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드로그바, 호주산불 자선축구경기 출전

시드니에서 5월 23일 열리는 산불피해 구호금 모금 자선 경기에 박지성을 비롯한 축구 전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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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합니다

빅토리아주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빅토리아주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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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약 1000억 달러 넘을 듯 <br>이번 산불 호주 역대 자연재해 가운데 손실 최대

이번 호주 메가산불의 경제적 피해액수를 아직 정확히 추정하기 힘들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번 산불 손실이 역대 최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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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재난 원인이 방화범? No!

전례없는 규모로 9월부터 호주 대륙에서 타오르는 불길로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원인은 대부분 낙뢰나 떨어진 전선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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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격 50% 급등할 수도

산불과 가뭄, 도로폐쇄로 인한 유통비용 인상으로 야채 가격이 20%-50% 인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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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불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사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호주는 세계 전체 탄소배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지만 기후변화 담론에서 생각보다 중요한 국가로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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