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코로나19 규제 “본질적” 해제

빅토리아주 코로나19 규제가 일부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제외하고 대폭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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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타지역 주민 여행허가제도 폐지

타주에서 빅토리아주 방문할 때 필요했던 여행허가증(travel pemit) 제도가 25일 오후 6시를 기해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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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예방접종율 90% 달성 앞두고  규제 대부분 해제 – 접종완료자만

12세 이상 주민 접종완료율 90%를 앞두고 빅토리아주 규제가 대부분 해제됐다. 물론 예방접종 완료자에 한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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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계 규제 해제하는 지역에 WA 문 닫을 수 있어

서호주정부가 크리스마스에 맞추어 주경계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발표한 주에 대해 주경계를 닫아걸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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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가정 방문 10명까지 – 야외는 15명 모임 허용

10월 22일부터 빅토리아주에서 모임과 이동제한을 포함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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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코로나19 출구 계획 완전정복
광역 멜번 규제완화 요약 주정부 이정표는 예측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역학과 보건체계 수요에 따라 변경 가능성이 있다. 사교모임, 외출 및 가정 방문 손님 16세 이상 1차 접종율 80% – 9월 26일 예상 접종완료율 70% – 10월 26일 예상 접종완료율 80% – 11월 5일 예상 12월 25일까지 교육... Read more
호주 국경 재개방 기준은? [연방보건부 마이클 키드 교수 인터뷰]
해외입국 자가격리, 자택환경 안전해야 영주권이 없는 대부분 외국인에 대해 호주 국경이 닫힌 지 1년 6개월이 됐다. 그러나 아직 호주 국경 완전 개방 시기는 불확실하다. 13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연방 보건부 차석의료관 마이클 키드 교수는 호주 코로나19 예방접종 비율이 전국내각에서 C단계와 D단계 기준으로 합의한 16세 이상 완전접종율 70%와... Read more
빅토리아주 봉쇄 출구계획 발표 10월 26일경 16세 이상 접종완료율70% 예상 – 외출규제・통금 해제
80% 되면 이동거리 제한 완전 해제, 11월 5일 예상 10월 6일부터 등교수업 단계적 재개 호주에서 가장 긴 봉쇄를 겪고 있는 빅토리아주에 드디어 출구계획이 발표됐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가 19일 발표한 ‘전국계획 이행 이정표 (Roadmap to Deliver National Plan)’ 따르면 16세 이상 빅토리아주민 접종완료율 80%가 되면 거리... Read more
NSW 10월부터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시범사업 
퀸즈랜드 대규모 격리시설 유학생 용으로 계속 건설 델타 변이 확산으로 가장 오래 봉쇄를 겪고 있는 빅토리아와 NSW가 모두 봉쇄 출구 계획을 밝힌 가운데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연방정부와 NSW 주정부는 10월 광역 시드니에서 해외 입국자 대상 자가격리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시범사업은 NSW 보건부와 경찰이... Read more
18일부터 10km까지 이동・4시간까지 야외 사교활동 가능 <br> 빅토리아주 1차 접종비율 70% 조기 달성

빅토리아주 1차 접종 비율 70% 조기 달성, 18일부터 규제 소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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