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몬트 연쇄살인 희생자 부친, 호주 언론 비판

23년만에 딸의 살해범이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데니스 글레넌씨는 지난 세월 호주 언론의 추측성 기사로 가족들의 상처가 더해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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