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생활 2021년 뭐가 달라지나?

2021년 호주 생활 이렇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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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인구침체 피하려면 대유행 이후 이민 확대해야

대유행 이후 호주 경제 회복에는 해외 이민이 필수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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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주비자 16만명 유지, 사업자·배우자비자 2배 늘어

영주비자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지만 사업비자와 배우자비자는 2배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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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 전성기 막내려

코로나19로 호주 이민정책의 황금기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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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퍼스도 ‘지방’ 인정

퍼스와 골드코스트가 이민규정상 ‘지방’으로 인정되어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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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징 비자 소지자 눈덩이, 호바트 인구보다 많아

호주에서 비자를 신청하고 내무부 결정을 기다리는 외국인의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호바트 인구에 버금가는 수준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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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이민 축소-지방이민 장려책 발표

연방정부가 영주이민은 3만명 축소하고 3년 거주 조건 지방 이민은 확대하는 인구 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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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행복하자 호주생활: 잘 살고, 일하고, 아프지 말자(1)</small><br>부모 위해 통역하는 아이들
‘언어중개사’ 역할 아이들에 스트레스 요인 호주 한인이민역사는 50년에 달하고, 매년 꿈을 찾아 2만여명에 가까운 청년이 호주를 찾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올해로 21주년을 맞았다. 2011년 호주정부 센서스에 따르면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출생자는 약 7만 5000명이며 2015년 12월 말 기준 호주로 이민오는 한국인 대부분은 호주에 친지가 있더라도 언어, 다른 문화나... Read more
“무식한 난민이 일자리 빼앗아” 이민장관
턴불 “탁월한 장관” 옹호 피터 더튼 이민장관이 “글도 읽지 못하고 셈도 할 줄 모르는” 난민이 호주인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이라고 주장한 데 이어 말콤 턴불 총리까지 장관을 질책하기는 커녕 옹호하고 나서면서 야당과 난민 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다. 피터 더튼 이민장관은 지난 17일 스카이 뉴스와 인터뷰에서 노동당과 녹색당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