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 코로나19 확진자 체크리스트
빅토리아주 보건부에서 정리한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VIC] 코로나19 확진자 체크리스트

빅토리아주 보건부에서 정리한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 중 가족이나 같은 집이나 요양시설, 숙소에서 4시간 이상 같이 지낸 사람인 경우에만 7일간 격리해야 한다. 직장동료나 같은 학교 학생으로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에는 증상이 있는 경우에만 신속항원 자가검사를 해야 하며, 보건당국은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매일 RAT 검사를 강력 권고하고 있다. 증상이 있는 경우 RAT 키트를 구할 수 없다면 PCR 검사를 받는다.

1단계: 건강이 최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받는다.

현재 호주에서 지배변이가 된 오미크론도 특히 노년층에게는 심각한 질환을 야기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 있다. 코로나19 증상이 악화된다면 동네 의원에게 연락해야 하며, 응급상황일 때는 응급실로 즉시 가야 한다.

2단계: 확진결과를 알리고 즉시 7일간 자가격리

o   신속항원진단 키트로 양성결과가 나왔다면 즉시 주보건당국에 온라인이나 전화1800 675 398로 통보한다.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 양성결과가 나온 경우에는 자동으로 통보되니 확진자가 직접 통보하지 않아도 된다.

o   7일간 자택이나 개인 숙소에서 격리해야 한다. 가족이나 셰어메이트 등 같이 사는 사람이 있다면 최대한 격리해 생활해야 한다.

o   격리 기간 동안 격리자와 가족은 자격이 되는 경우 정부의 식료품이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3단계: 가족과  유사가족 접촉자에게 알린다 – 가족이나 가족과 비슷한 접촉자는 7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o   가족이나 가족과 비슷한 접촉자는 집이나 요양시설 또는 숙소에서 4시간 이상 같이 지낸 사람들이다.

o   가족/유사가족 접촉자는 즉시 7일간 자가격리해야 한다.

o   격리 첫째날 또는 가능한 빨리 신속항원검사(RAT)로 검사를 하거나 신속항원검사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PCR 검사를 받는다.

o   격리 6일째 다시 RAT로 검사하거나 RAT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PCR 검사를 받는다.

o   6일차 검사에서 음성결과가 나왔다면 7일에 자가격리해서 해제될 수 있다.

o   자가격리 기간 중 어느 때라도 증상이 나타나면, RAT로 검사하거나 RAT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당국은 격리 기간 중 다른 날에는 RAT를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4단계: 사회접촉자들에게 알린다 –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아야 한다.

o   사회접촉자들에게 코로나19 확진사실을 알려야 한다. 사회접촉자는 15분간 대면 접촉을 했거나, 같은 실내 공간에서 2시간 이상 있었던 사람이다. 같은 집에 살거나, 직장동료, 교육시설 접촉자는 사회접촉자가 아니다.

o   사회접촉자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RAT로 검사하거나 RAT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PCR 검사를 받는다.

o   보건당국은 증상이 없는 경우 5일간 매일 RAT검사를 강력 권고하고 있다.

5단계: 직장이나 학교/교육기관에 알린다.

o   감염성이 있는 기간 근무했거나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같은 교육시설에 간 경우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회사, 작업장, 해당 교육시설에 알려야 한다.

o   회사/작업장 교육시설은 직원, 학생, 교직원 중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있는 경우 검사의무 사항을 알려야 한다. 증상이 있는 경우 RAT로 검사하거나 RAT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증상이 없는 경우 5일간 매일 RAT 검사가 강력히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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