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가볼만한 크리스마스 조명장식 거리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12월 초부터 동네마다 크리스마스 조명이 빛나기 시작한다. 지역별 크리스마스 조명 거리와 집을 소개하는 Christmas Light Search 에서 올해 꼽은 시드니 10대... 시드니 가볼만한 크리스마스 조명장식 거리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12월 초부터 동네마다 크리스마스 조명이 빛나기 시작한다.
지역별 크리스마스 조명 거리와 집을 소개하는 Christmas Light Search 에서 올해 꼽은 시드니 10대 크리스마스 조명장식을 소개한다.

23 The Carriageway, Glenmore Park

23 The Carriageway, Glenmore Park

1위 23 The Carriageway, Glenmore Park
2위 4 Troon Court, Glenmore Park
3위 5 Waratah Street, North Bondi
4위 1 Elm Place, Constitution Hill
5위 12 Concorde Place, Saint Clair
6위 2C Hilda Road, Baulkham Hills
7위 136 Excelsior Avenue, Castle Hill
8위 7 Mallee Street, Quakers Hill
9위 83 McKenzie Boulevard, Gregory Hills
10위 11 McDonald Street, Berala

Colyton

시드니에서 크리스마스의 중심지인 콜리튼(Colyton)과 펜리스와 블루 마운튼 하부지역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두 팔을 활짝 열어 환영하고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에 열정을 바치는 주민이 많다.

Christmas lights across a house in Sydney.

Photo Credit: Christmas Light Search

펜리스-블루마운튼 하부 지역 크리스마스 조명 지도

Glenmore Park

코일튼에서 멀지 않은 글렌모어 파크에도 상당히 인상적인 조명을 볼 수 있다. 올해 온라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곳은 23 The Carriageway. 근처 Troon Circuit에서는 3번지와 4번지 집주인들이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경이로운 조명 쇼를 설치했다. 아이들이 좋아할 거대한 풍선 산타와 루돌프도 있고, 이 기간 중 기금을 모금해 Lights for Kids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South Penrith

사우스 펜리스에도 아름답게 크리스마스 장식한 집들이 많은데 특히 42 Fragar Road와 16 Robyn Avenue가 보기 좋다. Crowle Road, Exley Place, Tuscany Grove에도 멋진 전시가 있다. 이 지역을 찾게 되면 펜리스 중심부 메모리 파크에 들러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도 보고 오자.

Penrith

펜리스 중심부 크리스마스 트리 이외에도 볼만한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을 설치한 집이 많다. 7 Hillcrest Avenue에는 저녁 8시 30분부터 싱크로 조명쇼가 열리며 산타와 ‘겨울왕국’의 올라프도 전시된다. 3A Jipp Street에서 수천가지 반짝 조명도 볼 만하다.

Cambridge Park

Cambridge Park 지역에서는 Pembroke Street에 멋진 장식과 조명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19번지, 21번지, 23번지 집주인들이 거리 전체를 비추는 조명장식을 설치했다. 저녁 8시부터는 날씨를 불문하고 산타도 등장한다.

Quaker’s Hill

Quakers Hill지역 7 Mallee Street에는 7000개가 넘는 조명에 음악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있다. 여기에는 예수탄생 마굿간 전시, 미니 마을 전시, 산타 썰매 등 크리스마스라면 기대할 수 있는 장식 앞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북극 산타에게 편지를 부칠 수도 있고, 물론 산타가 답장도 해 준다!. 호주 여름이라면 당연히 소세지 BBQ도 있다.

An entire house lit up by Christmas lights.

Photo Credit: Christmas Light Search

편집부 Editorial Team

Korean Today 편집부는 한국인의 시각으로 호주 사회 소식을 보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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