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일반인 지역사회 스포츠도 7월 1일부터 재개
7월 1일부터 NSW주에서 청소년은 물론 성인 지역사회 스포츠 경기도 재개된다. NSW 일반인 지역사회 스포츠도 7월 1일부터 재개

7월 1일부터 NSW주에서 18세 이하 지역스포츠와 함께 일반인 대상 지역스포츠도 재개할 수 있다.

제프 리 스포츠장관 대행은 “18세 이하와 같은 날 성인 스포츠도 경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서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켜주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가 가능하게 됐다며 주민들에게 감사했다.

경기장내 식음료 영업장에도 다른 식음료 매장이나 펍에 적용되는 똑같은 조건이 적용된다. 그러나 관중석에는 군중이 모일 수 없다.

브래드 해자드 보건장관은 “오늘 발표는 일반인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스포츠 경제를 단계적으로 재개하는 것”이라며 스포츠 경기장도 고객에게 다시 문을 여는 클럽과 펍과 공정한 대우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장관은 그러나 바이러스가 아직 없어지지 않았고, 코로나19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 물리적 거리두기와 엄격한 손위생은 NSW주민 전체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경기장내 영업장은 코로나19 안전관리계획을 세우고 1인당 4m2 또는 손님수를 최대 50명으로 제한하며, 영업장 출입자 연락처를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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