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규제 완화 후진 <br> 2주간 신규 확진자 128명, 호주 최다 – 증가세 억제 안되면 지역별 봉쇄

빅토리아주 7월 12일까지 가정방문 5명, 야외집합 10명, 영업장 손님 20명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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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국경 내년까지 안 열려, 무역장관

호주 정부는 유학생 대상 소규모 단계별 시범 입국 시행 후 장기체류 취업, 사업비자 소지자에 대한 입국허가를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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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7월 1일부터 실내 집합 1인당 4m<sup>2</sup> 규칙만 적용

7월 1일부터 NSW주에서 실내 영업장과 행사장에 집합 인원 제한 대신 1인당 4평방미터 규칙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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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카페에서 수집하는 고객 정보, 개인정보 제대로 보호하고 있나?

코로나19 접촉자 추적을 위해 음식점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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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원 제한 해제 4m<sup>2</sup> 규칙만 적용

스콧 모리슨 총리가 3단계 규제완화시 실내 집합인원 제한을 없애고 대신 1인당 4평방미터 규칙만 적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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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6월 13일부터 식당가도 문 다시 열어

토요일부터 NSW주 식당가가 전면 영업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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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일반인 지역사회 스포츠도 7월 1일부터 재개

7월 1일부터 NSW주에서 청소년은 물론 성인 지역사회 스포츠 경기도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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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다버그 딸기 농장 확진자 추가 감염 없어

번다버그 딸기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멜번에서 온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된 후 농장과 지역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검사가 실시됐으며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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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마스크 사용 지침 변경 <br> 광범위한 지역사회 전파시 거리두기 불가능하면 마스크 착용 장려해야

WHO에서 마스크 착용 권고안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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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기준 빅토리아주 누적확진자 1670명

3일 기준 하루 동안 신규확진자 증가는 7명이지만 6명은 모두 해외 귀국자로 주내 감염 사례는 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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