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내각 ‘오미크론’ 변이 유입 ‘억제전략’ 합의

오미크론 변이 대응 ‘억제전략’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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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Q&A

11월 말까지 오미크론에 대해 알려진 팩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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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뱅크 13세 학생 확진 <br> 서니뱅크-서니뱅크 힐스 지역 방문장소 추가
13세 학생이 확진되어 서니뱅크(Sunnybank), 서니뱅크힐스(Sunnybank Hills)를 포함한 지역 여러 곳에 접촉자 방문 위험 지역이 추가됐다. 확진 학생은 서니뱅크 세인트 토마스 모어 컬리지(St Thomas More College)에 재학 중으로 10일 확진되어 11일 집계에 포함된다. 주 보건당국은 감염 경위를 조사 중이지만 이 학생이 감염성이 있는 기간 지역사회에서 활동했다고 확인했다. 보건당국은 현재 학교와... Read more
세 도시 이야기 – 데이터로 보는 시드니-멜번-캔버라의 3색 봉쇄
코로나19 델타변이 추가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호주 인구의 반이상이 봉쇄에 갇혀 있다. 봉쇄 장기화로 특히 멜번 주민들이정신적으로 피로를 겪고 있으며 주정부간 적대적 태도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주경계를 맞대고 있으면서 바이러스 유입에 노심초사하는 퀸즈랜드와 NSW 정부당국간 견해차가 도드라진다. 또한 앤드류 바 ACT 수석장관과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글래디스... Read more
빅토리아주 봉쇄 연장, 광역멜번은 9pm 통금
빅토리아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이 좀처럼 두 자리수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데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까지 계속 발생하면서 빅토리아주정부가 봉쇄를 연장했으며, 광역 멜번에는 통금까지 실시한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16일 거의 두주간 빅토리아주에 봉쇄가 실시됐지만 “지역사회에 나와 있는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여전히 너무 많고 너무 널리 확산되고 있으며 매일 새로 나타나는 확진자 방문장소가... Read more
빅토리아주 8월 5일 8pm부터 7일간 봉쇄

빅토리아주가 8월 5일 저녁 8시부터 7일간 봉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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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아직도 코로나19 메시지 이민자 사회 전달 고민

연방정부가 아직도 코로나19 정보를 비영어 사용 이민자 사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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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스위치 리버링크 쇼핑센터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브리즈번 서부 입스위치 리버링크 쇼핑센터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장소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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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 집단감염 36명으로, 봉쇄는 아직

시드니 본다이 집단감염은 36명, 총 지역사회 확진자는 4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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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의회 코로나19 확산 비상

NSW주 장관이 확진되면서 주총리와 고위당직의원을 제외한 일반 당직자의 주의회 출입이 금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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